|
톡톡 터지는 상상력,손으로 펼치는 이야기!
묘산초등학교 그림책 만들기 수업
2025년 5월 8일(목), 묘산초등학교(교장 문정숙)에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특별한 수업이 시작되었다. 바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수업이다.
따스한 햇살 아래, 묘산초등학교 학생들은 형형색색의 그림 도구와 하얀 종이 앞에서 설렘과 기대감에 가득 찬 표정을 지었다. 이번 그림책 만들기 수업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구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창의적인 여정이 될 것이다. 첫 수업에서 아이들은 전문 강사의 친절한 지도 아래,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그림과 이야기를 펼칠 준비를 하였다.
문정숙 교장은 "이번 그림책 만들기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창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자신이 만든 그림책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느끼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학년 정ㅇㅇ 학생은 "제 상상 속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요.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선생님이랑 같이 차근차근 만들어 가면 멋진 그림책이 완성될 것 같아요!" 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묘산초등학교 그림책 만들기 수업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미술 활동을 넘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 장 한 장 채워나갈 아이들의 그림책에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